밀물의 파도소리 코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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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코하마에서 SEA BUS를 타고, 바닷바람을 쐬면서 항구를 바라보며 야마시타공원까지 갑니다.
야마시타공원의 무성한 나무 숲을 지나 국제여객선터미널(오산바시)까지 걸어갑시다.
요코하마 개항 때 방파제였던 코끼리코(조노하나)파크로 돌아온 다음에 개항의 길(프롬나드)을 산책합니다.
붉은 벽돌창고(아카렌가 소코)앞에 있는 널찍한 붉은 벽돌 공원(아카렌가 파크)에서 조금 쉬고서
WORLD PORTERS 로 갑니다.
잠깐 쇼핑을 즐긴 다음에 운하파크(運河パーク)를 구경하면서
키샤미치(汽車道)를 지나서 범선 닛폰마루(日本丸)를 견학하러 갑니다.
사쿠라기초역에서 자동보도를 타고 렌드마크 타워까지 갑니다.
혹시 여유가 있으시면 렌드마크 전망대 레스트랑에서 야경을 보면서 호화로운 만찬을 즐길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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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SEA BASS에서 본 BAY BRIDGE


      

빨간 구두를 신은 아가씨            국제여객선터미널     








개항의길에서 본 코끼리코(조노하나)파크





아카렌가 소코









           

키샤미치             한층 더 높은 296m의 렌드마크타워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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